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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강경태선생님 영화 1번국도 개봉

  • 조회 : 59
  • 등록일 : 22-12-09 20:00

천만스토리연출학원에서 열강중이신 강경태 감독님의 영화 1번국도가

12월 8일 목요일 개봉했습니다.

개봉 첫 날 메가박스로 달려가 영화를 봤습니다.

흑백영화의 매력속에 가슴시리게 아픔을 간직한 주인공의 서사가 마음 울리는

영화였습니다.

가슴시리게 아픈, 그리고 재밌는 영화!! 강경태감독의 1번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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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국도> 관람 포인트3 전격 공개!

#흑백영화 #연기앙상블 #1번국도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마지막 공식 초청작이자 평택, 인천, 파주로 이어지는 1번국도에 담긴 비극적인 애환을 흑백에 담은 영화 <1번국도>가 오늘 개봉하며, 알고 보면 작품을 보다 깊게 알 수 있는 관람 포인트3를 전격 공개했다.

[감독: 강경태ㅣ출연: 백종환, 안현호, 민태율ㅣ제작: 너머필름ㅣ배급: ㈜스튜디오보난자ㅣ개봉: 2022년 12월 8일]

1번국도를 따라 가는 고뇌와 애환을 담아낸 흑백 영화 <1번국도> 오늘 개봉!

알고 보면 흥미로운 영화 <1번국도> 관람 포인트3 대공개!

#1. 탁월한 연출력을 가진 강경태 감독의 색다른 흑백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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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1번국도>는 각기 다른 사연과 상처를 가지고 있는 세 남녀가 1번국도를 따라 여정을 시작하며 서로의 삶과 고뇌를 위로하는 휴먼 드라마로 <매혈>, <뇌물>, <무덤가>, <김추자:무인도> 등의 단편영화의 각본 및 감독을 맡으며 국내외 우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강경태 감독의 작품이다. 그만의 특유한 연출력과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비추는 영화적 메시지는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선정,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22 NAFF(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프로젝트 마켓 완성작에 선정되며 팬데믹 시기 동안 목말랐던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훌륭한 작품이라 평가받으며 사회성 있고 밀도 있는 스토리라는 극찬을 받았다. <1번국도>는 특유의 흑백영화로 다채로운 색채가 아닌 무채색의 화면 톤과 남다른 절제미를 선보여 올겨울 관객들을 압도하는 명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강경태 감독이 오래전부터 작업해 온 <보호자>의 세계관과 연결되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보호자>는 ‘윤서’와 ‘윤우’가 더 어렸을 때 이야기로 영화를 관람하기 전 <1번국도>를 보며 감독만의 연출력과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확인해 볼 수 있다.

#2. 신인답지 않은 신인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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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국도를 따라 끝을 알 수 없는 횡단을 함께 하는 세 남녀는 배우 백종환, 안현호, 민태율이 맡았다. 세 배우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연기파 배우들로 이미 그들의 연기력은 대중들에게 입증 받았다. 배우 백종환은 영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에서 ‘백상병’ 역을 연기하며 데뷔해 <끝까지 간다>, <강철비> <히치하이크>, <마녀>, <해리> 등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눈에 띄는 감초 역할까지 다양하게 하며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배우 안현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입학하여 연극 무대에서 필모를 쌓아왔다. 그러던 중 영화 <강철비>에서 ‘해커병’으로 이름을 알려, Tvn ‘O'pening - XX+YY’에서 주연 정재이 역으로 중성적인 매력은 물론, 디즈니플러스의 '3인칭복수’ 민선하 역, 현재 방영 중인 MBC ‘일당백집사’에서는 현정화 역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참가자 ‘271번’ 역으로 강렬한 매력을 선사한 배우 민태율과 tvN 드라마 ‘빈센조’, ‘슬기로운 의사생활’, ‘비밀의 숲’, KBS2 ‘진검승부’ 등의 화려한 필모를 자랑하는 김금순 배우가 신스틸러로 등장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강경태 감독, 프로듀서, 활영감독, 미술감독까지 다양한 스텝들이 영화 곳곳에 포진되어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3. 1번국도를 따라 곳곳에 담긴 삶의 애환과 위로가 담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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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병든 아버지와 여동생을 보살피던 ‘윤서(안현호)’ 앞에 삼촌이라며 갑자기 나타난 ‘일두(백종환)’가 고모에게 데려다 준다는 구실로 그녀를 데리고 떠나며 시작된다. 사실 그녀의 아버지가 빌린 돈을 제때 갚지 못해 그녀를 윤락가를 팔아 넘기기 위해 찾아온 사채업자라는 사실을 ‘윤서’는 이미 알지만 자신의 운명을 체념한 듯 함께 동행한다. 한편, 1번국도를 따라 끝을 알 수 없는 횡단을 하는 이들 앞에 미스터리하지만 항상 웃고 있는 유쾌한 아저씨 ‘유씨(민태율)’가 등장해 여정을 함께한다. 평택의 대추리에서부터 파주의 군사 도로, 인천의 철거촌까지 실제 존재했던 장소들을 담아내 곳곳에 남아있는 우리 현대사의 사연과 비극을 떠나갈 곳도, 돌아올 곳도 잃어버린, 버려진 것에 익숙한 그들과 함께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각기 다른 사연과 상처를 남다른 감성으로 표현하며 올겨울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흑백 영화 <1번국도>는 오늘 개봉되어 관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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